인서전트 리뷰 – 아 너 시리즈 영화였어?

인서전트 리뷰 쓰려고 인터넷 찾아보다가 알게 된 사실. 다이버전트라는 영화에 이은 두 번째 영화였다는 것- _-!! 실제로 인서전트를 보는 내내 영화 중간에 들어와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. 인서전트의 상영시간은 119분, 즉 두 시간정도 되는데 한 시간 가까이 시간이 흘러도 이 영화가 도대체 무엇을 보여주고 전달하려는 것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았다. 사람의 속성으로 다섯 분파를 나눠서 애브리 […]

바람의 검심 리뷰 – 일본 영화의 최후

극장에서 본 첫 번째 일본 영화. 그리고 이 영화가 극장에서 본 마지막 일본 영화가 될 것 같다. 이 한 작품을 가지고 이런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다소 문제가 있지만,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 영화는 나랑 맞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. 지금까지 봐온 일본 영화를 봐도 그렇고. 잘 만든 일본 영화는 뭔가 잔잔한 느낌인데 – 쉘위댄스, 러브레터와 같이 […]